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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 소식

오병이어 아시아 권역 선교사 컨퍼런스

  • 관리자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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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선교회 40주년 권역별 선교사 컨퍼런스 개최]
 
 
오병이어 아시아 권역 선교사 컨퍼런스
 
 
 

오병이어선교회 40주년을 기념하는 ‘2026년 아시아권역 선교사 컨퍼런스’가 지난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인도네시아 JIU에서 ‘그가 나를 보내신 것 같이’(요 20:21)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아시아 8개국(몽골, 중국,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대만, 인도네시아)과 아프리카 2개국(탄자니아, 마다가스카르), 그리고 한국본부에서 총 39명의 선교사 및 사역자, 5명의 선교사 자녀(MK) 총 44명이 함께했습니다.
 

예배와 말씀 그리고 선교사들의 사역 및 삶의 나눔을 통해 은혜로운 나눔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윤향숙 선교사는 지난 40년의 선교 역사 중 30년간 몽골 선교를 통해 이루신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했으며, 이용규 선교사는 팀 사역, 협력 사역, 공동체 사역을 중심으로 ‘선교는 공동체를 통해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사역’임을 전했습니다.
 
특히 위드 캄보디아 지부장 쑤엉 짠디와 위드 몽골 지부 보야 지부장이 함께 참석하여 공동체를 더욱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동아프리카 컨퍼런스에 이어 금번 아시아 권역 컨퍼런스에서 현재 오병이어선교사 관리 규정 중 정년관련 규정을 보완 하였습니다,
 

곽미란 대표는 변화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도 복음 중심의 성찰하는 선교공동체를 세워가야 함을 강조했고, 이용숙 초대회장은 선교사의 정체성과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를 세워갈 것을 권면했습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를 기억하고 돌보는 오병이어 공동체의 사명을 되새기며, 주님께서 주신 분깃을 믿음으로 품은 이번 컨퍼런스는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사역자로서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리에서 복음으로 섬기며 함께 걸어갈 공동체의 여정은 앞으로도 각 선교지에서 계속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