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드리는 순종으로 열방을 회복시키는 총체적 선교
선교 현장에서 전해온 사역 이야기, 함께 나누는 감사
오병이어선교회 창립 40주년 감사예배 및 (재)오병이어선교재단 이사장 이 ∙취임식 개최
2026.09.07
오병이어선교회 창립 40주년 감사예배 및 (재)오병이어선교재단 이사장 이 ∙취임식 개최 오병이어선교회 창립 40주년 감사예배와 오병이어선교재단 이사장 이·취임식이 지난 8월 25일(화) 사랑의교회 언약채플실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감사예배와 행사는 지난 40년간 오병이어선교회를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일들을 다 함께 돌아보고, 오랜 시간 선교회와 발걸음 맞춰온 많은 동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며 교제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 1부 라이프로드싱어즈의 은혜로운 감사찬양으로 시작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며, 이어 2부 순서로 감사예배는 기도 김문규이사(위드), 권성찬대표(GMF)의 설교, 서울경기인천 학교영양교사 신우회의 우쿨렐레와 카바사 등의 악기와 목소리로 ‘행복’을 찬양하며 봉헌의 시간을 함께했다. 축도는 신용백목사(오병이어선교재단이사, 시냇가푸른나무교회)로 예배 시간을 가졌다. 이후 오병이어선교재단의 이임 이사장(이영남_경희대 식품영양학과 명예교수), 취임이사장(김재철_선진엔텍 대표이사)의 이·취임식이 거행되었다. 이후 양일선이사장(위드)의 축사와 이용숙 초대 회장(오병이어선교회 창립 설립자)의 오병이어 선교회 40년의 감사의 시간과 앞으로를 바라보는 기대를 나누는 시간을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지난 40년의 세월 동안 부어주신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새로운 이사장 취임과 함께 앞으로의 사역을 향한 새로운 헌신과 소망을 다짐하는 귀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오병이어선교재단 이사장 이취임식_(좌)이영남 이임 이사장, (우)김재철 취임 이사장] [서울경기인천 학교영양교사_신우회 축주] [이용숙 초대 창립 회장_40주년 감사] [40년 역사 사진 전시] [오병이어선교회 40주년 축하_응원한마디 부스]
오병이어 아시아 권역 선교사 컨퍼런스
2026.07.31
[오병이어선교회 40주년 권역별 선교사 컨퍼런스 개최] 오병이어 아시아 권역 선교사 컨퍼런스 오병이어선교회 40주년을 기념하는 ‘2026년 아시아권역 선교사 컨퍼런스’가 지난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인도네시아 JIU에서 ‘그가 나를 보내신 것 같이’(요 20:21)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아시아 8개국(몽골, 중국,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대만, 인도네시아)과 아프리카 2개국(탄자니아, 마다가스카르), 그리고 한국본부에서 총 39명의 선교사 및 사역자, 5명의 선교사 자녀(MK) 총 44명이 함께했습니다. 예배와 말씀 그리고 선교사들의 사역 및 삶의 나눔을 통해 은혜로운 나눔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윤향숙 선교사는 지난 40년의 선교 역사 중 30년간 몽골 선교를 통해 이루신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했으며, 이용규 선교사는 팀 사역, 협력 사역, 공동체 사역을 중심으로 ‘선교는 공동체를 통해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사역’임을 전했습니다. 특히 위드 캄보디아 지부장 쑤엉 짠디와 위드 몽골 지부 보야 지부장이 함께 참석하여 공동체를 더욱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동아프리카 컨퍼런스에 이어 금번 아시아 권역 컨퍼런스에서 현재 오병이어선교사 관리 규정 중 정년관련 규정을 보완 하였습니다, 곽미란 대표는 변화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도 복음 중심의 성찰하는 선교공동체를 세워가야 함을 강조했고, 이용숙 초대회장은 선교사의 정체성과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를 세워갈 것을 권면했습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를 기억하고 돌보는 오병이어 공동체의 사명을 되새기며, 주님께서 주신 분깃을 믿음으로 품은 이번 컨퍼런스는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사역자로서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리에서 복음으로 섬기며 함께 걸어갈 공동체의 여정은 앞으로도 각 선교지에서 계속될 것입니다.
제2회 동아프리카 권역 선교사 컨퍼런스
2026.07.31
[오병이어선교회 40주년 권역별 선교사 컨퍼런스 개최] 제2회 동아프리카 권역 선교사 컨퍼런스 제2회 동아프리카 권역 선교사 컨퍼런스가 지난 2026년 6월 8일부터 12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그가 나를 보내신 것 같이’(요 20:21)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아프리카 3개국(탄자니아, 마다가스카르, 잠비아)과 한국 본부에서 총 25명의 선교사 및 사역자, 그리고 6명의 선교사 자녀(MK) 총 31명이 함께했습니다. 예배와 말씀 그리고 국가별 사역 및 삶의 나눔은 풍성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장준호 선교사는 ‘알다, 오다, 보내다’라는 주제로 선교사로 헌신하게 된 삶을 간증하며, 주님의 보내심에 순종하며 살아가자고 도전했습니다. 곽미란 대표는 ‘오병이어선교회가 추구하는 선교공동체’를 주제로 오병이어선교회 4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통일한 연합기관 심벌의 배경을 공유하고, 공동체의 성찰을 통해 미래를 준비해야함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용숙 초대회장은 ‘우리의 분깃, 선교의 상황화에 준비되어야 한다’라는 주제로, 선교사가 갖추어야 할 믿음과 영성뿐만 아니라 삶의 바른 태도에 대해 권면했습니다. 아울러 현지인 동역자들과 기쁨의 관계 속에서 제자를 세워가는 과정에는 책임과 고난이 따르지만,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음을 전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함께 예배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로서의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아가 오병이어 공동체 안에서 가족 됨을 경험하며, 위로와 격려 속에서 풍성한 감사와 은혜를 누리는 복된 자리였습니다.
2026년 전국 기독식품영양전문인 연합예배에 초대합니다!
2026.07.01
2026년 5월 Yellow Window 연합예배에 초대합니다!
2026.05.14
2026년 4월 Yellow Window 연합예배에 초대합니다!
2026.04.13
2026년 3월 Yellow Window 연합예배에 초대합니다!
2026.03.05
2026년 2월 Yellow Window 연합예배에 초대합니다!
2026.02.19
2026년 1월 Yellow Window 연합예배에 초대합니다!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