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이어는

영양과 복음으로 지구촌 이웃을 섬기며
총체적 선교로 선교사를 동원, 훈련, 파송하고 있습니다.

pray

오병이어의 기도

“세월이 지나도 우리가 주께 드려야 하는 것은
여전히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입니다.”

오병이어 이야기는 주님의 섭리와 계획 속에서 우리의 손길을 원하시고, 그 부르심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갈망의 시간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졌던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는 우리의 전부이고 시작이었습니다.
세월이 지나도 우리가 주께 드려야 하는 것은 여전히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입니다.

주님! 오병이어를 드림으로 복음으로 이 땅을 새롭게 하시고 Yellow Window 고통받는 지구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여 주시옵소서.
1986년에 시작된 그 아름다운 동행이 앞으로도 겸손하게 계속되길 소망합니다.

our mission

우리는 사랑과 나눔의 정신으로
고통받는 지구촌이 전인적으로 회복되어
하나님 나라를 이루도록 섬깁니다.

our vision

서로의 섬김으로
Yellow Window의
건강한 변화를 이루어갑니다.

value

  • 순종

    우리는 하나님께서 부르신 삶에 순종합니다.

  • 공동체

    우리는 동역하는 공동체입니다.

  • 섬김

    우리는 사랑과 나눔으로 섬깁니다.

  • 투명성

    우리는 맡겨진 일에 신실한 청지기입니다.

  • 연합

    우리는 건강한 변화를 위해 더불어 함께 합니다.

mission
strategy

  • 개발 NGO

  • BAM
    Business As Mission

  • 영양개선연구소

  • Yellow Window COLLEGE

Yellow Window

Yellow Window는 식량불안정, 모자 보건영양관리체계 부족, 비위생적인 식수환경, 여성불평등, 빈곤 등 양극화된 영양불량의 총체적인 원인을 고려하여 영양과 복음을 통한 전인적 회복을 꿈꾸는 우리들의 이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