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삶을 드리는 순종으로 열방을 회복시키는 총체적 선교

기도 편지

선교사로 살아가는 삶의 선교 이야기, 함께하는 기도

  • 탄자니아 길** 선교사님

    “이주민의 쉼터 캄사 말라위 교회,
    열악함 뚫고 피어난 부활의 기쁨”

    캄사교회는 척박한 이주민 생활 속에서도 스스로 자립하며 신앙공동체를 일구어 가고 있습니다. 최근 보수 공사를 통해 예배환경을 개선하였으며, 다양한 사역을 통해 지역사회에 주님의 사랑을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 미얀마 고** 선교사님

    “밍미엣과 뽀라삐가 학교와
    교회의 보호 속에서 자라나길”

    오병이어 장학멘토링의 소중한 돌봄 속에 자라나는 밍미엣과 뽀라삐의 가정을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가정 내 재정적인 어려움과 종교적인 문제로 인해 부모님이 교회 출석을 반대하고 있지만, 두 아동이 낙심하지 않고 학교와 교회로부터 따뜻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또한 좋은밭교회를 통해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동역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라오스 임** 교사님

    “기름진 땅에 찾아온 유류 대란,
    라오스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수입국들의 수출 제한으로 유가가 폭등하고 마비되면서, 주유소 대기 행렬이 이어지고 대학 수업이 온라인으로 대체되는 등 일상이 멈춰 가고 있습니다. 이미 고물가로 힘겹던 주민들은 추가 물가 상승 우려로 깊은 시름에 잠겨 있으며 정부의 통제도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중동 전쟁이 속히 종식되어 라오스의 유류 공급과 물가가 안정되고 주민들의 일상이 회복되도록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